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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뿌리돌(베오)입니다.
기존 각화 1만~5천자 였던 소설을 각화 2~3천정도로 축약, 윤문 하였습니다.
기존에는 만연체의 문장이 대다수였지만, 윤문 작업 이후에 읽기 편한 단문으로 교체 되었습니다.
이제는 읽기 편하실거예요.
소설로써는 부족 하지만 프랑스 혁명과 산업 혁명을 이해하는 팩션으로써는 재미 있을겁니다.
읽어 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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